카톡을 기다린다는게 이제는 익숙해질만도 한데도
그 기다림의 시간이 참길고 지루하다...
대충 몇시쯤 올거라는걸 알면서 전화기를 만지작 만지작
시간이 지나도 울리지않으면 조급해지기 시작한다....
언제쯤 익숙해질려나..
마음이 멀어지고 부덤덤 해지면 되지않을까..
다시 마음이 차오른다.
내욕심이고 비워내야 한다.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 ..
지금상태를 만족해야한다.
난 해줄수있는게 없다...아무것도......
그래서 바라거나 원해선 안된다...
공정한 거니까
그 기다림의 시간이 참길고 지루하다...
대충 몇시쯤 올거라는걸 알면서 전화기를 만지작 만지작
시간이 지나도 울리지않으면 조급해지기 시작한다....
언제쯤 익숙해질려나..
마음이 멀어지고 부덤덤 해지면 되지않을까..
다시 마음이 차오른다.
내욕심이고 비워내야 한다.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 ..
지금상태를 만족해야한다.
난 해줄수있는게 없다...아무것도......
그래서 바라거나 원해선 안된다...
공정한 거니까
